김준수 티켓파워…뮤지컬 '데스노트' 흥행작 입증

27일 마지막 티켓 오픈 ‘예매율 1위’ 내달 3~26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뮤지컬 ‘데스노트’ 메인포스터(사진=씨제스컬쳐).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뮤지컬 ‘데스노트’(프로듀서 백창주·연출 쿠리야마 타미야)가 27일 오후 2시 마지막 티켓 오픈과 동시에 주요 예매 사이트에서 예매율 1위를 석권했다.

제작사인 씨제스컬쳐에 따르면 이날 주요 예매사이트인 인터파크·예스24·하나티켓에서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네이버 실시간 검색 순위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

‘데스노트’는 우연히 ‘데스노트’를 주워 악인들을 처단하는 천재 대학생 라이토와 이에 맞서는 명탐정 엘(L)이 두뇌 싸움을 펼치는 내용의 동명 만화가 원작이다. 2017년 김준수, 한지상, 박혜나, 강홍석, 벤(Ben)의 캐스팅으로 화제가 됐다.

또한 주요 넘버 14곡을 롯데콘서트홀에서 라이브로 열창한 쇼케이스의 1000여개 객석은 일찌감치 매진됐다. 씨제스컬쳐 관계자는 “지난 1차 티켓 판매에 이어 이날 마지막 티켓 판매에 보여준 성원에 감사하다”며 “다음주 개막에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뮤지컬 ‘데스노트’는 2017년 1월 3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한다. 하나티켓, 인터파크, 예스24에서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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