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닷, 한정판 정규 앨범으로 컴백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래퍼 마이크로닷이 첫 정규 앨범으로 컴백한다.

마이크로닷 측은 10일 “오는 12월 14일 첫 정규앨범 ‘Prophet’를 공개 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Prophet’은 그가 음악적으로 경험하고 느낀 모든 것을 담아낸 앨범으로, 보컬과 래칫, 트랩, 올드스쿨, 어쿠스틱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일 예정이다.

마이크로닷은 “빈지노와 도끼, 던밀스 등 유명 아티스트들이 앨범에 참여했고, 아직 공개되지 않은 빅네임 래퍼들과 화려한 피처링 라인업도 기대해 달라”며 앨범에 대한 기대치를 높였다.

더블CD로 나누어진 ‘Prophet’은 디지털 앨범은 29곡, 피지컬 앨범은 26곡으로 500장 한정판으로 발매한다.

마이크로닷의 쇼케이스 티켓 또한 한정 수량으로 11월 16일 인터파크에서 단독으로 오픈한다. 쇼케이스는 12월 17일 오후 6시 플랫폼창동61에서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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