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젊음의 행진>, 4월 공연

8~90년대 히트송으로 꾸며진 주크박스 뮤지컬 <젊음의 행진>이 2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오른다. 여주인공 영심이 역할에는 2008, 2009 <젊음의 행진> 무대에 올랐던 김지우가 출연하고, 왕경태 역할에는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김종욱 찾기> 이창용과 <그리스><판타스틱스>의 김산호가 더블 캐스팅됐다. 2007 초연 때부터 ‘핑계남’으로 활약하고 있는 전아민과 임기홍, 김재만 등이 <젊음의 행진> 속 웃음 포인트로 활약할 예정이다. 2011 <젊음의 행진>은 <금발이 너무해><라디오스타><젊음의 행진> 강옥순 안무가의 연출 데뷔작이다. <젊음의 행진>은 오는 4월 5일부터 6월 26일까지 코엑스아티움 현대아트홀에서 공연한다. 글: 강윤희 기자(매거진 플레이디비 kangjuck@inter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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