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로로, 슈퍼영웅으로 돌아온다! 가족뮤지컬 ‘슈퍼영웅 뽀로로’
작성일201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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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뮤지컬 ‘슈퍼영웅 뽀로로’가 오는 7월 15일부터 31일까지 양재동 서울교육문화센터에서 공연된다.
‘어린이들의 대통령’이라 불리는 뽀로로가 ‘슈퍼영웅’으로 변신한다. 극 속에서 뽀로로는 친구들을 도와주려하지만 번번이 실패한다. 의기소침해져 잠든 뽀로로에게 영웅 뽀로로가 나타나 가르침을 준다는 내용이다. 이번 공연은 뽀로로가 친구들과의 우정을 통해 진정한 슈퍼영웅이 되는 모습을 담는다.
가족뮤지컬 ‘슈퍼영웅 뽀로로’는 다양한 무대 효과를 사용해 눈길을 끈다. 레이저와 영상을 활용한 홀로그램 기법, 커다란 눈덩이를 무대 위에 구현한다. 또한 캐릭터들이 객석을 날아다니는 특수효과도 사용한다.
가족뮤지컬 ‘슈퍼영웅 뽀로로’는 70분간 진행된다. 공연 중에는 무대 위의 캐릭터들이 객석으로 내려와 관람객들과 함께 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뉴스테이지 정지혜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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