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스타 총출동! 서울뮤지컬페스티벌 갈라콘서트
작성일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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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6일 시작되는 제1회 서울뮤지컬페스티벌 행사 중 유일한 유료 행사인 두 편의 갈라쇼가 페스티벌 마지막 날인 13일 차례로 열린다.
13일 오후 6시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배우 이석준의 진행으로 열리는 첫 번째 갈라쇼 ‘더 예그린 갈라쇼’에서는 예그린어워드에 노미네이트 된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지난 1년 간 공연된 창작뮤지컬 중 심사와 투표를 거쳐 최종 노미네이트 된 작품들 중 <셜록홈즈> <영웅> <모비딕> <식구를 찾아서> <광화문 연가> <스트릿 라이프> <서편제> <전국노래자랑> 등 총 8편의 하이라이트 장면이 각기 주연배우들의 무대로 꾸며진다.
첫 번째 갈라쇼가 끝난 후 같은 자리에서는 두 번째 갈라 무대인 ‘더 SMF 갈라쇼-스타들이 응원하는 창작뮤지컬’이 열린다. 국내 최초 창작 뮤지컬인 <살짜기 옵서예>를 시작으로 <명성황후> <겨울나그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비롯 <피맛골연가> <내 마음의 풍금> <형제는 용감했다> 등 한국 창작 뮤지컬의 역사를 써온 작품들로 무대가 구성된다.
또한 윤복희를 비롯, 전수경, 남경주, 김선영, 박은태, 홍광호, 민영기, 김우형, 정영주, 송용진 등 뮤지컬 스타들이 한대 모여 창작 뮤지컬을 응원하는 뜻 깊은 자리도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
글: 황선아 기자(매거진 플레이디비 suna1@interpark.com)
13일 오후 6시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배우 이석준의 진행으로 열리는 첫 번째 갈라쇼 ‘더 예그린 갈라쇼’에서는 예그린어워드에 노미네이트 된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지난 1년 간 공연된 창작뮤지컬 중 심사와 투표를 거쳐 최종 노미네이트 된 작품들 중 <셜록홈즈> <영웅> <모비딕> <식구를 찾아서> <광화문 연가> <스트릿 라이프> <서편제> <전국노래자랑> 등 총 8편의 하이라이트 장면이 각기 주연배우들의 무대로 꾸며진다.
첫 번째 갈라쇼가 끝난 후 같은 자리에서는 두 번째 갈라 무대인 ‘더 SMF 갈라쇼-스타들이 응원하는 창작뮤지컬’이 열린다. 국내 최초 창작 뮤지컬인 <살짜기 옵서예>를 시작으로 <명성황후> <겨울나그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비롯 <피맛골연가> <내 마음의 풍금> <형제는 용감했다> 등 한국 창작 뮤지컬의 역사를 써온 작품들로 무대가 구성된다.
또한 윤복희를 비롯, 전수경, 남경주, 김선영, 박은태, 홍광호, 민영기, 김우형, 정영주, 송용진 등 뮤지컬 스타들이 한대 모여 창작 뮤지컬을 응원하는 뜻 깊은 자리도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
글: 황선아 기자(매거진 플레이디비 suna1@inter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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