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 시크릿' 전효성 "지나·지연과 차별점은 건강한 매력"
작성일201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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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지나, 티아라 지연보다 건강한 에너지를 전달해 드리겠다.”시크릿 전효성이 솔로 데뷔를 하며 같은 시기 솔로로 신곡을 발표하는 지나, 티아라 지연과 차별화에 대해 이 같이 밝혔다.
전효성은 12일 서울 강남의 한 클럽에서 열린 쇼케이스에서 “지나와 지연은 마른 편인데 나는 건강한 매력이 있다”며 “그들과 다른 에너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효성은 이날 ‘굿나잇 키스’를 타이틀곡으로 하는 첫 솔로 미니앨범 ‘탑 시크릿’을 발매했다. 같은 날 지나도 ‘예쁜 속옷’을 발표하고 컴백을 알렸다. 특히 지나는 전효성과 함께 과거 걸그룹 오소녀로 데뷔를 준비했던 인연이 있다. 티아라 지연은 20일 솔로 출격을 한다.
뿐만 아니라 세명의 노래를 모두 작곡팀 이단옆차기가 만들었다. 서로의 존재가 신경이 쓰일 수밖에 없다.
전효성은 “다행히 작곡가들이 가수 각자에게 맞게 다른 스타일의 노래들을 준 것 같다”고 설명했다. 전효성의 ‘굿나잇 키스’는 힙합 트렌드인 트랩(TRAP)으로의 크로스 오버를 시도한 댄스곡이다. 전효성은 이어 “다른 솔로 여가수들과 함께 활동하는 게 신경 쓰이면서도 재미있을 것 같다. 여자 솔로가 혼자였다면 외로웠을 것”이라며 “서로 윈윈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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