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히티, 실루엣으로 시작하는 인트로 버전 티저 '눈길'
작성일2015.01.07
조회수2,032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걸그룹 타히티가 두번째 미니앨범의 인트로 버전 1차 티저 영상을 7일 0시 소속사 드림스타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공(http://youtu.be/6dFpJlIZMxk)를 통해 공개했다. 27초 분량의 인트로 티저는 치어리딩을 연상케 하는 음악에 타히티 멤버 5명이 실루엣으로 등장해 신비감을 자아낸다. 이어 멤버들은 볼륨 있는 몸매와 컬러풀한 의상으로 각자 특색 있는 콘셉트를 소화한다.
타히티는 지난 4일 공개된 컴백 예고 영상에서 섹시하면서도 파워풀 넘치는 ‘쓰담쓰담’ 댄스로 화제가 된 바 있다. 각선미가 부각되는 타이트한 가죽바지를 입고 힙을 움직이는 동작과 다리, 허벅지를 쓰다듬는 동작으로 화끈한 매력을 뽐냈다.
타히티는 지난해 ‘오빤내꺼’로 인지도를 끌어올린 뒤 7개월 만에 두 번째 미니앨범 ‘폴 인투 템테이션(Fall Into Temptation)’으로 컴백한다. 오는 13일 발매 예정이다. 타이틀곡은 ‘폰 넘버(Phone number)’이다.
▶ 당신의 생활 속 언제 어디서나 이데일리 ‘신문 PDF바로보기’
▶ 스마트 경제종합방송 ‘이데일리 TV’ | 모바일 투자정보 ‘투자플러스’
▶ 연예 스포츠 정보도 내 손안에 ‘이데일리 모바일 서비스’
▶ 스타 화보./스타 갤러리를 한 눈에 ‘스타in 포토’
▶ 모바일 주식매매 파트너 ‘MP트래블러Ⅱ’
<ⓒ함께 만들고 함께 즐기는 엔터테인먼트 포털 스타in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