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교육과 공연을 한 번에…'캣 조르바' 앙코르

4월 9~5월 29일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
뮤지컬 ‘캣 조르바’의 한 장면(사진=마케팅컴퍼니 아침).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수학 교육과 공연예술을 융합한 뮤지컬 ‘캣 조르바’가 오는 4월 9일부터 5월 29일까지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앙코르 공연된다.

‘캣 조르바’는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수학을 재밌는 퍼즐놀이로 체험하는 가족 뮤지컬이다. 잃어버린 소중한 아이와 아빠를 찾기 위한 엄마고양이 ‘미미’의 의뢰로부터 시작된 수학천재 명탐정 ‘조르바’의 이야기를 담았다. 작품의 배경이 되는 벨기에의 아름답고 화려한 고딕 건축물과 24인조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녹음된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이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뮤지컬 ‘스프링어웨이크닝’ ‘쓰릴미’ 등을 작업한 이종석 연출과 드라마 ‘추노’ ‘해신’의 작곡가 마르코, 뮤지컬 ‘웨딩싱어’의 음악감독 이나영 등의 제작진이 의기투합했다. 배우 김순택, 전재홍, 최미용, 심정완, 최미소 등이 출연한다. 오는 13일까지 예매 시에는 조기예매 40%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관람료 3만 5000~5만 5000원. 1577-3363.


▶ 당신의 생활 속 언제 어디서나 이데일리 ‘신문 PDF바로보기
▶ 스마트 경제종합방송 ‘이데일리 TV’ | 모바일 투자정보 ‘투자플러스
▶ 실시간 뉴스와 속보 ‘모바일 뉴스 앱’ | 모바일 주식 매매 ‘MP트래블러Ⅱ
▶ 전문가를 위한 국내 최상의 금융정보단말기 ‘이데일리 마켓포인트 3.0’ | ‘이데일리 본드웹 2.0
▶ 증권전문가방송 ‘이데일리 ON’ 1666-2200 | ‘ON스탁론’ 1599-2203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