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캣 조르바’ 문화가 있는 주간 실시!

가족 뮤지컬 ‘캣 조르바’가 4월 26일부터 4월 29일까지 극장 용에서 저녁 공연을 실시한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이다. 뮤지컬 ‘캣 조르바’는 4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포함해 평일 4일간을 ‘캣 조르바 - 문화가 있는 날’ 기간으로 지정했다. 관객들은 이 기간 동안 낮 공연을 저녁 7시 30분 공연으로 만날 수 있다.

 

뮤지컬 ‘캣 조르바’는 4월 26일에 다양한 문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문화 나눔 행사’를 실시한다. 뮤지컬 ‘캣 조르바’는 ‘문화 나눔 행사’에 대한 적십자사에서 400명, 용산다문화센터 50명, 포천복지재단 50명, 극장 용의 사회공헌팀 250명까지 총 750명을 무료 초청한다.

 

뮤지컬 ‘캣 조르바’의 제작사는 (주)상상마루다. 상상마루 측은 “문화소외계층들이 문화가 있는 주간 동안 즐겁고 따뜻한 5월을 맞이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문화 나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런 문화 나눔 프로그램이 사회 전체적으로 확산되길 바란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국민 모두가 문화향유의 기회를 많이 누릴 수 있기를 바라본다”고 전했다.

 

가족 뮤지컬 ‘캣 조르바’는 국립중앙박물관 내 극장 용에서 4월 9일부터 5월 29일까지 공연된다.

 

사진출처_마케팅컴퍼니 아침


김나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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