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리틀잭’, 사랑을 노래하는 한 남자 이야기

뮤지컬 ‘리틀잭’이 7월 31일까지 아트원씨어터 3관에서 공연된다.

 

뮤지컬 ‘리틀잭’은 주인공 ‘잭’의 첫사랑을 담은 작품이다. 무대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주인공 ‘잭’의 이야기와 노래로 진행된다. 뮤지컬 관계자는 “극 중 ‘잭’이 첫사랑인 ‘줄리’와의 만남을 화상 할 때마다 ‘줄리’가 무대에 등장해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그 시절의 모습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이번 작품에서 ‘잭’ 역은 배우 정민, 김경수, 유승현이 맡았다. ‘줄리’ 역은 랑연, 김히어라가 캐스팅됐다. 뮤지컬 관계자는 “작품을 통해 ‘잭’으로 변신한 3명의 남자배우들의 각기 다른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관객들은 “무대의 장소변화, 음악, 배우들의 연기가 모두 인상 깊은 공연이다”, “공연이 끝나도 음악의 여운이 계속 남는다” 등 다양한 호평을 남겼다.

 

첫사랑을 노래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 뮤지컬 ‘리틀잭’은 7월 31일까지 아트원씨어터 3관에서 진행된다.
 
사진_HJ컬쳐 



최영지 인턴기자  
newstage@hanmail.net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