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P 둘레길에서 듣고 보는 '김광석 노래'
작성일2016.07.17
조회수431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내 안의 김광석, 잘 살지?'전
9월 11일까지 DDP 내 디자인둘레길에서 열려
[이데일리 김용운 기자] 서울디자인재단과 김광석추모사업회는 오는 9월 11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이하 DDP)에서 ‘내 안의 김광석, 잘 살지?’ 전을 개최한다.
DDP내 디자인둘레길과 둘레길 쉼터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DDP 둘레길을 음악이 그 속에서 공명하는 관처럼 거대한 ‘음악 튜브’처름 꾸민다. 150m 길이의 음악 튜브를 거닐며 김광석의 노래와 유품들을 직접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이번 전시를 통해 김광석의 친필 사인이 되어 있는 ‘마틴 d-41’ 기타가 처음으로 공개한다.
이 외에도 전시기간 매주 금요일 오후에 6회의 공연이 전시장 내에서 펼쳐진다. 공연은 한동준, 박학기, 동물원, 김형석 등 김광석이 생전에 어울렸던 동료 가수들 준비한다.
전시를 준비한 강승원 음악감독은 “DDP의 디자인둘레길은 마치 굴 속에서처럼 자연스러운 음 반사가 있어서 긴 잔향의 여운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며 “김광석의 노래를 직접 들으며 전시를 볼 수 있도록 꾸몄다”고 말했다.문의 02-215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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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내 디자인둘레길과 둘레길 쉼터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DDP 둘레길을 음악이 그 속에서 공명하는 관처럼 거대한 ‘음악 튜브’처름 꾸민다. 150m 길이의 음악 튜브를 거닐며 김광석의 노래와 유품들을 직접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이번 전시를 통해 김광석의 친필 사인이 되어 있는 ‘마틴 d-41’ 기타가 처음으로 공개한다.
이 외에도 전시기간 매주 금요일 오후에 6회의 공연이 전시장 내에서 펼쳐진다. 공연은 한동준, 박학기, 동물원, 김형석 등 김광석이 생전에 어울렸던 동료 가수들 준비한다.
전시를 준비한 강승원 음악감독은 “DDP의 디자인둘레길은 마치 굴 속에서처럼 자연스러운 음 반사가 있어서 긴 잔향의 여운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며 “김광석의 노래를 직접 들으며 전시를 볼 수 있도록 꾸몄다”고 말했다.문의 02-215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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