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테 디 콰트로 ’ 리더이자 뮤지컬 배우 고훈정, 첫 싱글 ’흩어진 바람’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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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이자 크로스오버 보컬 그룹 ‘포르테 디 콰트로’의 리더 고훈정이 오는 4일 낮 12시에 첫 번째 싱글 음원 '흩어진 바람'을 발표한다.

고훈정은 2009년 '스프링 어웨이크닝'으로 데뷔 이후 지금까지 '록키호러쇼', '어쩌면 해피엔딩', '더 데빌', '비스티' 등 20여 편 작품에 출연하며 뮤지컬 배우로 자리 잡았다.

오랜 준비 끝에 선보이는 이번 음원 '흩어진 바람'은 피아니스트 오성민과 고훈정이 공동 작곡, 퍼커셔니스트 김현기가 작사에 참여했다. 오직 목소리와 피아노 만으로 구성된 이 곡은 공동 작곡가인 오성민의 연주에 목소리를 얹었다.

고훈정은 이번 음원 이후 세 곡의 싱글 음원을 추가 발매할 예정이며, 자신이 직접 프로듀서로 참여하는 첫 번째 솔로앨범도 준비 중이다. '흩어진 바람'을 시작으로 선보이게 될 이번 프로젝트는, 데카 (DECCA Records)를 통해 음원이 전세계 발매될 예정이다.

글: 강진이 기자(매거진 플레이디비 jini21@interpark.com)
사진: 아트앤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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