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앤블루 시즌4 선정작, 뮤지컬 ‘뱀파이어 아더’ 오종혁·기세중·이휘종 등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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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뱀파이어 아더'가 오는 11월 무대에 오른다.

이 작품은 '스토리 작가 데뷔 프로그램 블랙앤블루 시즌4'를 통해 개발, 선정된 창작 뮤지컬이다. 서휘원 작가와 김드리 작곡가의 상상력으로 탄생한 '뱀파이어 아더'는 김동연 연출과 양주인 음악감독, 한정석 작가(드라마터그)의 멘토링과 협업을 통해 1년 여의 작품 개발을 진행했으며, 이번에 정식 공연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뱀파이어 소년의 성장기를 다룬 이 공연은 자신을 뱀파이어라고 칭하는, 그러나 송곳니도 나지 않고 날지도 못하는 아더가 주인공이다. 날아오를 날을 꿈꾸며 뱀파이어로서의 완벽한 성장을 꿈꾸는 아더 역에는 오종혁, 기세중, 이휘종 배우가 캐스팅됐다.

아더만을 위해 평생을 헌신하는 존 역에는 김수용, 윤석원, 정민 배우가 출연을 확정 지었다. 그리고 그들의 세상에 뛰어든 유쾌한 인간 소녀 엠마 역에는 유주혜, 홍지희 배우가 참여한다. 

뮤지컬 '뱀파이어 아더'는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오는 11월 30일부터 2019년 2월 10일까지 공연된다. 이에 앞서 오는 10월 19일 오후 2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프리뷰 티켓이 오픈된다.

글: 강진이 기자(매거진 플레이디비 jini21@interpark.com)
사진: 충무아트센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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