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터 뮤지션 KoN(콘), HJ컬쳐와 전속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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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시 바이올리니스트이자 뮤지컬 배우인 KoN(콘)이 HJ컬쳐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KoN(콘)은 지난 3월 막을 내린 뮤지컬 '파가니니'에서 파가니니 역을 맡으며 바이올린 연주, 노래, 연기를 소화하며 그 인연으로 HJ컬쳐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KoN(콘)은 한국 최초의 집시 바이올리니스트로 데뷔하여 국내 무대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등 다양한 해외 활동을 이어왔으며 뮤지컬 '파가니니', '모비딕' 등을 통해 노래와 연기, 연주가 가능한 액터 뮤지션으로 자리매김했다. KoN(콘)은 오는 7월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에서 오케스트라 악장인 조한석 역으로 출연해, 무대와는 또 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2월 뮤지컬 배우 이준혁, 박유덕, 박정원, 황민수 4인의 전속 계약을 발표했던 HJ컬쳐는 그간 KoN(콘)의 다양한 활동과 뮤지컬 '파가니니'를 통해 다채로운 재능과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앞으로의 활동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며 기존 소속 배우들과 다양한 형태로 협업하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글: 강진이 기자(매거진 플레이디비 jini21@interpark.com)
사진: HJ컬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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