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 존박 등 국내 아티스트들과 작업한 ‘마마스건' 9월에 두 번째 내한공연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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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첫 내한 이후 박효신, 존박 등 국내 톱 아티스트들과 작업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영국 밴드 '마마스건'이 9월 내한공연을 펼친다.
 
지난 1월 발매된 정규 앨범 ‘골든데이즈(Golden Days)’ 발매 이후 2번째 아시아 투어를 계획중인 마마스건은 프로듀서이자 보컬 앤드 플래츠(Andy Platts)를 중심으로 키보디스트 데이빗 올리버(David Oliver), 기타리스트 테리 루이스(Terry Lewis), 베이시스트 카메론 도슨(Cameron Dawson), 드러머 크리스 부트(Chris Boot)로 구성된 영국 5인조 밴드이다. 이들은 2009년 데뷔 이래 ‘루트 투 리치스(Route to Riches)’를 시작으로 ‘더 라이프 앤 소울(The Life & Soul)’, ‘칩 호텔(Cheap Hotel)’, ‘골든 데이즈(Golden Days)’ 등의 앨범을 발매했다. 밴드의 성장과정과 강점이 고스란히 담긴 이 앨범들은 4개국에 걸쳐 탑10 차트에 오르며, 영국은 물론 일본과 홍콩을 비롯하여 전세계적인 인기를 입증하는데 성공했다.

범상치 않은 그룹 사운드와 매력적인 보컬로 대표되는 마마스건은 꾸준한 내한공연과 서울재즈페스티벌 등 다양한 공연을 펼쳤으며 특히 이들의 ‘팟 오브 골드(Pots of Gold)’가 현대자동차 광고 배경음악으로 삽입되며 국내 팬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마마스건 내한공연 '골든 데이즈 파트 2'는 9월 7일 홍대 무브홀에서 열릴 예정이며, 티켓은 오는 18일 낮 12시부터 인터파크에서 예매 가능하다.

글: 강진이 기자(매거진 플레이디비 jini21@interpark.com)
사진: 프라이빗커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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