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쯔 아날로그’ 싱글 나를 그린 노래, 오늘(12일) 오후 6시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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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쯔 아날로그가 새로운 싱글 ‘나를 그린 노래’를 발매한다.
 
소속사 인터파크 엔터테인먼트는 "헤르쯔 아날로그가 헤르쯔 카탈로그(Herz Catalog)의 네 번째 싱글 ‘나를 그린 노래’를 12일(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고 전했다.

헤르쯔 아날로그는 싱글 프로젝트인 헤르쯔 카탈로그를 통해 한 장르에 국한하지 않고 다양한 스타일의 음악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사운드 디자이너로서의 역량을 살려 직접 녹음, 믹스를 도맡아 진행했다.

이번 싱글은 슬럼프에 관한 곡으로, 한동안 슬럼프에 빠졌던 헤르쯔 아날로그가 자신의 상태를 그대로 곡으로 표현해냈다. 세련된 멜로디가 돋보이는 R&B 소울 스타일에 솔직하면서도 위트 넘치는 가사가 더해져 완성됐다. 슬럼프를 겪어본 사람이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곡으로, 헤르쯔 아날로그는 노래를 작업하면서 극복함과 동시에 그로 인해 얻은 위안을 음악을 듣는 이에게 나눠주고 있다. 그는 음반 소개글을 통해 누구에게나 이런 시기는 있다는 공감조로 가볍게 들어달라는 당부를 남기기도 했다.
 
싱글을 발매한 헤르쯔 아날로그는 오는 21일 ‘2019 마리아칼라스홀 소극장 콘서트 – 헤르쯔 아날로그’를 통해 오랜만에 단독 공연을 열고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헤르쯔 아날로그의 신곡 '나를 그린 노래'는 오늘(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글:  강진이 기자(매거진 플레이디비 jini21@interpark.com)
사진: 인터파크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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