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슈퍼밴드’ 인연…케빈오, 최영진, 이종훈 새 밴드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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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음악 예능 프로그램 '슈퍼밴드' 출신 케빈오, 최영진, 이종훈이 '슈퍼밴드'의 인연으로 새 밴드를 결성한다.

케빈오, 최영진, 이종훈은 '애프터문'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들은 팬들의 호응에 보답하기 위해 새롭게 밴드를 결성하고, 팬들과 만난다.

특히 케빈오는 '슈퍼밴드' 첫 화부터 큰 화제를 모았던 인물로 '슈퍼스타K7' 우승자이기도 하다. 그가 오디션에 다시 도전장을 내밀어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으며 이후 그는 "음악 하는 친구들을 만나러 왔다"는 자신의 말을 증명하듯, 여러 참가자들과 좋은 곡, 멋진 무대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케빈오, 최영진, 이종훈은 '슈퍼밴드' 종영 후에도 다양한 공연들을 함께하며 완벽한 호흡을 자랑한 바 있다. 기타와 보컬을 맡고 있는 케빈오를 중심으로 드럼 최영진, 베이스 이종훈이 뭉쳐 다채로운 색을 가진 밴드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싱어송라이터 케빈오는 솔로 활동과 밴드 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 

케빈오, 최영진, 이종훈은 11월 중 신곡을 발표하기 위해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고. 아울러 케빈오, 최영진, 이종훈의 정식 팀 명은 추후 케빈오 팬카페를 통해 공모 받을 예정이다. 밴드의 첫 시작인 만큼 이름 정하기부터 팬들과 함께 하고 싶다는 멤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

글: 강진이 기자(jini21@interpark.com)
사진출처: JTBC 슈퍼밴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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