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플레이디비 ‘공연계 응원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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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플레이디비가 '공연계 응원 캠페인'을 진행한다.

코로나 19가 지속되는 가운데 공연계도 큰 타격을 받았다. "우리가 사랑한 공간, 공연장…믿어요! 우리의 해피엔딩"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번 캠페인은, 위축된 공연계가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길 바라며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힘쓰고 있는 공연계 종사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지난 20일 공개한 '공연계 응원 캠페인' 영상은 서울 주요 공연장에서 일하고 있는 공연 제작사, 무대기술 감독, 하우스매니저, 방역 담당자 등 안전을 위해 고생하는 직군들이 노력과 고충, 감동의 순간들을 소개하고 있다. 

공연계 종사 평균 경력 16년의 이들은 공연장은 "나의 삶", "초심으로 돌아가게 하는 곳" 등 각자의 소회를 밝혔다. 또한 영상에는 관객들이 자주 다니는 객석과 로비, 무대 등을 꼼꼼하게 방역하여 배우와 스태프들, 관객들이 안전하게 일하고 공연 관람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모습을 담았다. 뮤지컬배우 26년차 정영주도 캠페인에 참여해 "관객들이 공연장을 찾아주시는 그 순간이 배우로서 최고의 순간"임을 강조하며, "공연은 계속되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인터파크는 '공연계 응원 캠페인'과 더불어 '공연 안전 관람 캠페인'을 통해 공연 예매자들에게 공연 관람전, 공연장 및 객석 입장 시, 공연 관람 후로 단계별, 상황별로 나누어 행동 지침을 상세히 안내하고 있다.

글: 강진이 기자(jini21@interpark.com)
사진: 플레이디비 영상 캡쳐
 

▲ 공연계 응원 캠페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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