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텔라, 11월 29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서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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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가 11월 말 콘서트 '넬라 판타지아: 시간여행' 스페셜 공연을 연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 8월부터 '포레스텔라 콘서트: 넬라 판타지아'로 서울, 수원, 부산에서 관객들을 만난 포레스텔라가 '시간여행'이라는 부제 아래 준비하는 특별 콘서트다.


지난 4월 ‘넬라 판타지아’, 7월 ‘함께라는 이유’, 8월 ‘바람이 건네준 말’, 9월 ‘연(緣)’ 등 올해만 총 4개의 싱글 음원을 공개하며 활동해온 포레스텔라는 이번 콘서트에서 1집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주요곡들을 선보이며 관객들과 함께 지난 3년을 되돌아볼 예정이다.


포레스텔라는 JTBC '팬텀싱어2' 우승과 함께 탄생한 크로스오버 그룹으로, 그룹명은 ‘숲(forest)위에 뜬 별(stella)’ 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그간 DECCA(데카) 레이블에서 두 장의 정규음반을 발매하며 진행한 전국투어 콘서트를 비롯해 약 30여 회의 단독콘서트를 가졌고, 특히 2집 'Mystique(미스티크)'는 발매 1주일만에 판매 5,000장인 골드를 달성함과 동시에 서울 올림픽홀에서 개최된 공연이 매진되며 주목받았다. 올해는 8월 서울에서 시작된 전국투어 콘서트가 고양, 인천, 성남으로 12월까지 이어진다.
 

포레스텔라 데뷔부터 지금까지의 주요곡을 총망라한 이번 콘서트는 11월 29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펼쳐지며, 오는 11월 10일 오후 2시에 선예매, 오후 5시에 일반예매가 인터파크에서 진행된다.


글: 박인아 기자(iapark@interpark.com)
사진: 아트앤아티스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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