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김태우X손호영 전국투어 콘서트 개최...'특별한 보통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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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의 김태우와 손호영이 연말 전국 투어 콘서트 ‘호우주의보’를 연다.
 

김태우와 손호영은 내달 4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부산, 대구 등 총 3개 도시에서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나겠다고 밝혔다.


'특별한 보통날'이라는 부제를 단 이번 콘서트는 김태우와 손호영이 그간 열었던 '호우' 콘서트와는 다른 감성의 무대가 될 예정이다. 공연 제작사는 "이번  공연은 기존 ‘호우’ 콘서트와는 다른 방식으로 팬들과 소통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1월 공연 이후 팬들을 직접 만나지 못했던 손호영과 김태우는 오랫동안 기다린 팬들을 위해 답답했던 일상에서 벗어나 지금껏 하지 못한 이야기들과 두근거리는 감정을 담아 팬들에게 설렘 가득한 ‘특별한 보통날’을 선사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이번 공연은 오는 12월 4일부터 13일까지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리며, 이어 12월 19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크리스마스인 12월 25일 대구 아양아트센터에서 이어진다.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객석 거리두기 및 마스크 착용 의무화, 체온 체크, 문진표 작성 등이 시행된다.


‘호우주의보’ 전국투어 콘서트 ‘특별한 보통날’은 오는 19일 목요일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글: 박인아 기자(iapark@interpark.com)
사진: P&B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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