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가수 별은, 두 번째 싱글 '너를 만나' 20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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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이자 신예 가수로 활동 중인 별은이 두 번째 싱글 ‘너를 만나’를 오는 20일 공개한다.


이번 리메이크곡 ‘너를 만나’는 2019년 젬스톤이 발매한 곡으로, 히트 작곡가 황찬희와 작사가 윤사라가 함께 만들었다. 애절한 감성의 정통 발라드곡으로, 연인과의 이별 이후 겪는 슬픔과 아름다운 추억을 남긴 연인에 대한 고마움을 담았다.


별은은 이번 리메이크곡을 구독자 투표를 통해 선정했다.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커버했던 곡 중 4곡을 골라 구독자 2천여 명의 투표를 통해 '너를 만나'를 최종 선정했다고.


별은의 소속사 인터파크 엔터테인먼트는 "별은은 커버곡에 대한 팬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노래에 반영하는 한편, 이전 커버곡에서 아쉬웠던 부분들을 보완해가며 자신만의 스타일로 ‘너를 만나’를 완성했다. 원곡의 휘몰아치는 감정선을 내밀한 슬픔으로 표현하는데 집중했고, 후반부 전조를 통한 극적인 연출과 수려하면서도 자극적이지 않은 사운드의 편곡에 별은의 청아한 목소리와 섬세하고 풍부한 감성이 더해져 아름다워서 더욱 애절한 발라드로 재탄생됐다"고 전했다.


동명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 별은은 특유의 청아하고 호소력 짙은 보컬을 기반으로 12만 구독자를 달성한 유튜브 스타이자 신예 가수다. 지난해 9월 인터파크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후 데뷔 싱글 ‘꼭’을 발매한 데 이어 다양한 OST 에 참여해 이름을 알리고 있다.


별은의 두 번째 싱글 ‘너를 만나’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글: 박인아 기자(iapark@interpark.com)
사진: 인터파크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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