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

장르
뮤지컬 - 창작
일시
2017.01.18 ~ 2017.02.26
장소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관람시간
160분 (인터미션:20분)
관람등급
만 7세이상

전문가평

평점 8.5

예매자평

평점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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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영상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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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세상에 없던 감동! 뮤지컬 <영웅>.

영웅이 그리워지는 시대 - 대한민국이여, 진정한 영웅을 만나라!

- 대한민국 뮤지컬계의 살아있는 전설, 윤호진 제작,연출!
-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캐스트, 안재욱! 정성화! 양준모! 이지훈! 리사! 박정아! 정재은!
- 대한민국을 넘어 뉴욕, 중국까지! 평단과 관객들의 눈을 단숨에 사로잡다!
- 음악, 무대, 안무의 완벽한 조화! 6번의 시즌과 해외공연을 거치며 더 탄탄해진 극의 완성도!

1909년 한반도를 중심으로 러시아 만주벌판에 이르기까지 일본 제국주의 세력이 기승을 부리던 시절. 러시아로 망명하여 본토의 일본군과 피의 전쟁을 벌이는 젊은이들이 생겨나기 시작하는데 바로 ‘대한 독립군’이다. 정부는 비밀조직인 제국익문사를 결성하여 독립운동을 지원했고 안중근은 바로 그 요원들과 러시아 자작나무 숲에서 ‘단지동맹’으로 피의 결의를 다지는데…

조선과 일본,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을 넘나드는 일촉즉발 위기의 순간들!
그리고 마침내 10월 26일 오전 9시 만주 하얼빈역…세상을 뒤흔든 한발의 총성!

“하늘이시어 도와주소서 우리 뜻 이뤄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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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20자평

  • 평점 8
    박병성더뮤지컬 편집장

    안중근 의사가 살아온 삶은 그 자체로 감동, 진지함을 덜기 위한 유머나, 가상의 캐릭터 설희가 사족처럼 느껴진다.

  • 평점 9
    유석재

    장엄한 민족주의 서사의 정점이 뮤지컬 고유의 에스컬레이트된 정서와 어우러져 감격의 혈사(血史)를 쓰다. 양준모의 비장한 가창력도 탁월했지만, 대형 무대에 처음 서는 허민진의 능숙한 노래와 연기는 그야말로 심금을 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