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셀로

장르
연극 - 연극
일시
2018.03.14 ~ 2018.04.01
장소
동숭무대 소극장
관람시간
90분
관람등급
만 10세이상

전문가평

평점 0.0

예매랭킹

0

전문가평

평점 0.0

예매랭킹

0
공유하기

작품설명

한 극단의 배우들이 셰익스피어의 ‘오셀로’를 공연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부부인 두 배우가 각각 오셀로와 데스데모나를 맡아 연극을 연습한다. 그러던 중 캐시오와 로드리고의 계략에 그는 아내에 대한 의심과 동료에 대한 질투심에 휩싸이게 된다. 오셀로를 맡은 배우는 본인의 역할과 실제를 구분하지 못하게 된다.

본 공연은 고전 명작이 현실과 닮아있는 모습을 보여주며 고전을 새롭게 해석한다. 그러면서 한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이 한편으론 지독하기도 하며, 그를 파멸로까지 몰고 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오셀로 : 피는 나지만 죽지 않는다>는 20년간 사랑받아온 극단 동숭무대의 레파토리 공연으로 2015년 제 4회 대한민국 셰익스피어 어워즈에서 마이크로 셰익스피어 작품상(임정혁), 연기상(정성호)으로 2관왕을 차지한 수상작이다. 2018년 극단 동숭무대의 '21주년 기념'으로 다시 한 번 관객들께 찾아간다.
오셀로 역은 원완규배우, 데스데모나 역은 오수윤배우, 캐시오 역은 정성호배우, 한상철배우가 맡아 열연한다. 각색과 연출은 극단 동숭무대의 대표이자 연출가인 임정혁이 맡는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