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데빌

장르
뮤지컬 - 창작
일시
2018.11.07 ~ 2019.03.17
장소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관람시간
120분 (인터미션:15분)
관람등급
만 16세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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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낯설고 불친절한, 문제적 뮤지컬의 귀환
뮤지컬<더데빌> 2018년 11월 개막!

빛과 어둠은 항상 함께이니 … 빛도 어둠도 인간의 선택
시대와 국경을 초월하는 ‘유혹’과 ‘선택’에 관한 이야기
괴테의 [파우스트]를 모티브로 2014년 초연,
개막 직후 공연계 최대의 화두로 떠올랐던 뮤지컬 <더데빌>

2017년 재연, X의 캐릭터를 Black 과 White로 나누어
빛과 어둠, 선과 악의 캐릭터 대비를 더욱 명확히 하는 동시에
넘버의 70%이상을 재편곡, 추가 넘버를 포함해 총 25곡 완성!

2018년, 매력적인 4개의 캐릭터는 유지하는 한편
6명의 코러스와 5인조 라이브 밴드가 더해져
더욱 풍성하고 압도적인 작품으로 업그레이드 된다!

중독성 강한 음악으로 가득 찬 무대, 음악이 곧 이야기이다!
국내 뮤지컬에서 쉽게 찾을 수 없는, 더데빌에서만 만날 수 있는 록 사운드와 클래식 선율의 완벽한 조화,
25곡의 넘버로 쉴 틈 없이 채워지는 강렬한 무대-
몽환적 느낌으로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더데빌>의 음악은 곧 이야기이자 캐릭터이며
인간의 욕망과 파멸이라는 주제 그 자체가 된다!

2개의 캐릭터를 한 작품에서 소화해내는 신선한 시도,
빛과 어둠, 선과 악의 상징인 4개의 캐릭터와 하나되어 무대를 누빌 14명의 최강 캐스트!
농익은 연기를 선보일 오리지널 캐스트와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어 낼 뉴 캐스트-
14인의 배우가 선보일 17개의 캐릭터에 관심이 집중되다!

누구와도 같지 않은, 독보적인 매력의 배우 차지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무대를 장악하는 배우 임병근,
아이와 어른의 얼굴 모두를 가지고 있는 배우 이충주가
X블랙과 X화이트, 2개의 역으로 작품에 참여해 상상 그 이상의 무대를 기대하게 한다.

초연부터 <더데빌>에 참여하며 작품의 중심을 잡아주는 송용진, 박영수 배우를 비롯해
지난 시즌 완벽한 X화이트와 존 파우스트, 그레첸으로 평가 받은 배우 조형균과 정욱진, 이하나가
이번 시즌에도 함께 해 더욱 깊어진 내공의 무대를 선사한다.

다양한 작품에 참여, 자신만의 독보적인 캐릭터를 만들어 내는 배우 김다현이 X화이트로,
압도적인 성량, 독특한 보이스 컬러를 지닌 배우 김찬호가 X블랙으로,
유니크한 분위기를 지닌 배우 차엘리야가 그레첸으로 이번 시즌 새롭게 합류한다.

브라운관과 무대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배우 이예은이 지난 시즌에 이어 그레첸으로 참여하며,
주목 받고 있는 신예 뮤지컬 배우 장지후와 신재범이 존 파우스트 역으로 함께 해 호흡을 맞춘다.

막강 크리에이티브 팀이 탄생시킨 화제의 창작 뮤지컬 <더데빌>
제 9회 더 뮤지컬 어워즈 작곡작사상 수상,
음악과 작품 구성의 완벽한 조화를 이끌어 낸 막강 크리에이티브 팀의 화제작-

<아마데우스>, <서편제>, <도리안 그레이> 등 연극,뮤지컬을 불문하는
국내 공연계의 독보적인 연출 이지나 를 비롯하여
미국에서 다방면으로 활동하며 주목 받고 있는 음악가 Woody Pak
자신만의 감각과 컬러로 다수의 뮤지컬 작품에 참여해 온 이지혜 작곡가 등
국내 실력파 크리에이터들이 의기 투합하여, 한층 완성도 높아진 공연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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