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역 김지훈
군 역 김석준
식 역 김민수
비 역 김제근
희망이라는 것이 완전히 없는 세계라면 과연 인간에게서 선함이라는 것이 나오게 될까?그 질문을 시작으로 끊임없이 다양한 방면으로 인간의 본성, 이성을 보여주고 관객에게 질문을 건네본다.당신은 어떻게 살아남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