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은정
이현지
사람은 누구나 관계의 어려움을 겪는다. 과거의 틀어진 관계가 매듭을 풀지 못한 채 시간이 흘러 다시 만난다면? 이 작품은 사회적 동물인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보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