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호 첼로 리사이틀 - 대전

장르
클래식/오페라 - 클래식
일시
2023.03.14 ~ 2023.03.14
장소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관람시간
80분
관람등급
8세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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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화요일 아침을 책임지는 대전예술의전당 스테디셀러
해마다 많은 관객의 넘치는 사랑으로 성장해온 대전예술의전당 스테디셀러 '아침을 여는 클래식'이 2023년 대전예술의전당 개관 20주년을 맞아 더욱 특별한 아침으로 관객과 만난다.
3월 14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5월, 6월, 7월, 9월, 10월, 11월까지 총 7번의 다채로운 무대를 준비한 이번 시즌은 ‘시간을 쌓아 완성되어가는 음악가’, ‘향기 나는 음악가’를 꿈꾸는 첼리스트 홍진호와 함께한다.
매년 다양한 편성으로 실력 있는 신·구 아티스트와 관객의 공감대를 형성했던 ‘아침을 여는 클래식’답게 2023년에도 피아노, 현악기, 관악기, 타악기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는 무대를 준비했다.
그 첫 순서는 2023 아침을 여는 클래식의 진행을 책임지며,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첼리스트 홍진호의 무대이다. 그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하고 독일 뷔르츠부르크 국립음대에서 석사 및 최고연주자과정을 만장일치 수석으로 졸업, 다양한 국제 콩쿠르에서 수상했으며 2019년에는 JTBC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밴드’우승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까지 저변을 넓히고 있다.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다양한 팬층을 확보하고, 클래식의 대중화를 위해서 꾸준히 노력하는 그가 아침을 여는 클래식에서 보여줄 모습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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