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 역 김효주
마닝함 역 민경준
로우그 역 권일심
'가스등'은 1938년 영국의 작가 패트릭 해밀턴의 의해 쓰인 희곡으로 인간의 심리적 학대를 예술적으로 묘사한 최초의 작품이다. 타인의 심리나 상황을 교묘하게 조작하는 정서적인 학대로 심리학 용어인 '가스라이팅'의 어원이 된 작품으로 인물의 섬세한 심리적 변화에 집중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