쾰른(WDR) 방송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

장르
클래식/오페라 - 클래식
일시
2026.03.11 ~ 2026.03.11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관람시간
120분 (인터미션:20분)
관람등급
초등학생이상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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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독일 서부 공영방송 WDR을 대표하는 쾰른 방송 오케스트라(WDR Sinfonieorchester)가 2018년 내한 이후 8년 만에 다시 한국 무대에 선다.

뉴욕 필하모닉, 베를린 필하모니 등 세계 유수 오케스트라와 협연해 온 첼리스트 다니엘 뮐러-쇼트, 그리고 티보르 바르가·쿠퍼 등 국제 콩쿠르를 연달아 석권하며 전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한국의 신예 바이올리니스트 김서현이 무대에 올라, 두 현악기가 긴밀히 호흡을 주고받는 작품의 매력을 입체적으로 들려준다.

이번 공연은 슈만의 극적인 만프레드 서곡을 시작으로 첼로와 바이올린의 조화로운 선율을 들려주는 브람스 이중 협주곡을 지나 차이콥스키 교향곡 제4번의 격정적인 피날레로 이어진다. 깊고 서사적인 서곡에서 깊이 있는 현악 협주, 인간의 심리를 음악으로 표현한 교향곡에 이르기까지, 낭만주의 음악의 다양한 색채를 한 공연 안에서 만날 수 있다.

독일과 유럽 현지에서 탄탄한 존재감을 인정 받아온 오케스트라를 서울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이자,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솔리스트와 한국 클래식의 차세대 아티스트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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