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찬 피아노 독주회 “Schubert and Prokofiev”

장르
클래식/오페라 - 클래식
일시
2026.08.27 ~ 2026.08.27
장소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관람시간
100분 (인터미션:15분)
관람등급
초등학생이상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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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피아니스트 김은찬, 8월 27일 예술의전당에서 독주회  
8월 27일 저녁 7시 30분 … 피아니스트 김은찬의 “Schubert and Prokofiev” 시리즈의 첫 번째 무대로 슈베르트와 프로코피예프의 후기 소나타 야마하 CFX로 연주

오는 8월 27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서울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피아니스트 김은찬의 독주회가 열린다.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피터 프랭클(전 예일대 교수)로부터 “타고난 음악성과 완성도 있는 음악으로 관객과 소통하는 피아니스트”라는 평을 받은 김은찬은, 지난 2023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의 귀국 피아노 독주회 “New Chapter”와 2025년 2월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의 독주회, “Death and Salvation”에 이어 귀국 후 세 번째 독주회로 관객들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독주회는 피아니스트 김은찬의 “Schubert and Prokofiev” 시리즈의 첫 번째 무대로, 슈베르트의 후기 피아노 소나타 중 소나타 19번 다단조와 프로코피예프의 세 개의 전쟁 소나타 중 마지막 곡인 소나타 8번 내림나장조로 구성되어 있으며, 앞으로 이 시리즈를 통해 김은찬은 프로코피예프의 9개 피아노 소나타 전곡을 완주할 계획이다. 

피아니스트 김은찬은 슈베르트와 프로코피예프의 상반된 음악적 스타일 가운데 관통하는 아름다운 멜로디를 잘 표현하는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목표라고 이야기하며, “이번 시리즈에서 피아노를 통해 더 노래하는 것에 집중하고, 또 강렬한 프로코피예프의 음악 역시 반드시 노래해야만 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2025년 세종문화회관에서의 독주회 수익금 전액을 IJM의 가나 강제노동 생존자 구출 프로젝트에 기부한 피아니스트 김은찬은 앞으로도 “기회가 주어지는 대로 필요한 곳에 자신의 재능과 수익금을 기부하려 한다”고 말하며 내년에 계획되어 있는 “Deep Dive on Schumann” 시리즈와 앨범 작업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본인의 연주 계획을 알렸다.
 
법무법인 수륜아시아(대표변호사 이준철)와 야마하뮤직코리아의 후원으로 이루어지는 이번 독주회는 특별히 야마하 CFX 모델로 연주되며 기존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들을 수 없었던 새로운 피아노의 음색과 타건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연주자 소개>
피아니스트 김은찬은 야마하 라이징아티스트 시리즈와 금호영아티스트 콘서트를 통해 데뷔하였다.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우등으로 졸업한 후 도미하며, 뉴잉글랜드 음악원(석사), 예일대학교(Artist Diploma), 존스홉킨스대학교 피바디음악원(박사)에서 수학 후 귀국하였다. 국내외 무대에서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는 피아니스트 김은찬은, 2023 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의 귀국 독주회, “New Chapter”, 2025년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의 독주회 “Death and Salvation”, 경상필하모닉, 서울내셔널심포니, 넥슨 클래식 콘서트, 알테무지크 서울과의 협연을 통해 솔리스트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더불어 바이올리니스트 김현미, 백주영, 오보이스트 이윤정, 테너 김세일 등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올라운드 피아니스트로서 연주 활동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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