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힐 내한공연
- 장르
- 콘서트 - 콘서트
- 일시
- 2012.06.10 ~ 2012.06.10
- 장소
- KT 체임버홀
- 관람시간
- 100분
- 관람등급
- 만 7세 이상(미취학아동 입장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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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싱어송라이터 & 우쿨렐레 연주자 제임스 힐 내한공연
With 앤 데이비슨
제이크 시마부쿠로에 비견되는 우쿨렐레의 거장, 싱어송라이터 제임스 힐 내한공연
음악 동료이자 평생의 반려자, 첼리스트 앤 데이비슨과 함께 들려주는 환상적인 하모니
유튜브를 통해 전세계 우쿨렐레 팬들에게 먼저 인정받은 연주실력을 한국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
세계가 주목하는 우쿨렐레 연주자 제임스 힐 내한
세계가 주목하는 우쿨렐레 연주자 제임스 힐(James Hill)의 내한공연이 열린다.
캐나다 출신의 제임스 힐은 우쿨렐레 연주자이자 싱어송라이터로 2002년 1집 앨범 발매 이후 총 다섯 장의 앨범을 발매하며, 미국 Ann Arbor Folk Festival, Lotus World Music Festival, 캐나다의 Ottawa Folk Festival 등 세계 유수의 페스티벌 참여와 함께 미국 케네디 센터 밀레니엄 스테이지 등에서 공연을 가져왔다. 훌륭한 연주 실력으로 Canadian Folk Music에서 “그의 연주는 비루투오소의 면모를 보여준다. 정말 놀랍다.”는 평을 이끌어냈으며, 유튜브 등 동영상 채널을 통해 현란한 연주실력을 세계적으로 검증 받기도 했다.
이번 내한공연을 위해 그는 평생 반려자이자 음악 동료인 첼리스트 Anne Davison과 함께 방한한다.
제임스 힐(James Hill)
제임스힐은 우쿨렐레의 본거지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3천마일 가까이 떨어진 캐나다 서남부의 British Columbia 주에서 유년기를 보냈다. 1970년대 당시 의무교육의 일환으로 학교에서 배우던 우쿨렐레 강의에 푹 빠져 청소년기 내내 Langley Ukulele Ensemble의 주요 멤버로 활약하며 우쿨렐레 연주 기술을 연마했고, 이후 British Columbia 대학에서 음악을 전공하여 음악 공부를 계속 해나갔다. 이후 그는 캐나다에서 학교 수업에 우쿨렐레를 처음 도입한 J. Chalmers Doane과 함께 ‘Ukulele in the Classroom’ 라는 책을 집필하기에 이르렀다. 북미, 아시아, 유럽 등 좀 더 많은 나라에서 우쿨렐레라는 악기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제임스힐은 세계적인 명성을 얻기 시작했고, 이후 2009년 Canadian Folk Music Awards에서 우승을 거머쥐기도 했다.
우쿨렐레(Ukulele)?
하와이어로 ‘뛰는 벼룩(Uke(벼룩)-LeLe(톡톡튄다)’이라는 뜻인 우쿨렐레는 통통 튀는 소리가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하와이의 민속악기로 귀여운 악기의 생김새와 비교적 쉬운 연주법으로 여러 나라에서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