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디토 페스티벌 - 프란체스코 트리스타노 & 알리스 사라 오트

장르
클래식/오페라 - 클래식
일시
2014.06.18 ~ 2014.06.18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관람시간
100분 (인터미션:15분)
관람등급
만 7세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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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대한민국, 클래식에 빠지다!
2014 디토 페스티벌 <모차르트를 찾아서>
2014 DITTO Festival ~ Finding Mozart ~

세상 어디에나 있는 모차르트를 찾아
디토의 파티가 시작된다!

2014년 디토 페스티벌 테마는 <모차르트를 찾아서> 이다. 단연컨대 모차르트는 세기를 초월한 ‘천재’다. 오늘 날 도처에서 울려 퍼지는 바로 그 음악을 만든 주인공이기도 하다. 엘리베이터에서, 라디오에서, 광고에서, 영화관에서, 상대방이 전화를 받을 때까지 울리는 통화 대기 음에서까지 신이 사랑한 악동의 음악은 세상 어디서나 쉽게 찾아볼 수 있다.

2014시즌 디토의 젊은 아티스트들은 모차르트의 다양한 모습을 찾아 관객들에게 보다 즐겁고, 모험적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014 디토 페스티벌 <모차르트를 찾아서> 2/27일 공식 홈페이지(www.dittofest.com)를 통해 앙상블 디토가 직접 출연한 이미지 티저를 공개한다. 또한 지난 해 보다 입장권 가격을 다양화 시키고, 패키지는 높은 할인율은 유지하는 등 관객의 접근성을 높였다. 패키지의 경우 전석 구입 시 최대 4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피아노 x 피아노
숨이 막힐 만큼 강렬한 케미스트리
FRANCESCO TRISTANO X ALICE SARA OTT

클래식과 일렉트로닉, 테크노 음악의 만남으로 도이치 그라모폰 음반을 낸 화제의 피아니스트
프란체스코 트리스타노

클래식 명가 도이치 그라모폰이 전 세계적으로 전면에 내세운 천재 피아니스트
알리스 사라 오트

클래식 음악계의 가장 쿨한 이벤트 중 하나로 꼽히는 DG의 Yellow Lounge가 최근 내세우는 두 명의 아티스트가 있다. 한 명은 클래식과 일렉트로닉 음악까지 섭렵한 괴물, 피아니스트 프란체스코 트리스타노이고, 다른 한 명은 2010년부터 DG에서 쇼팽 왈츠 전곡집, 차이콥스키 피아노 협주곡,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전람회의 그림 등을 연속 릴리즈 중인 피아니스트 알리스 사라 오트다. 그리고 피아니스트끼리 붙어 화제에 오르고 있는 이 피아노 듀오가 투어의 일환으로 6월 내한공연을 펼친다.

장르에 구애 받지 않는 자유로움과 천재성이 돋보이는 이 듀오는 프로그램마저 대단히 흥미롭다. 모두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곡으로, 트리스타노가 직접 편곡한 라벨의 볼레로를 시작으로 (볼레로는 본래 오케스트라를 위한 관현악 곡이다.) 드뷔시의 세 개의 녹턴(라벨 편곡)와 라벨의 라 발스, 스트라빈스키의 봄의 제전(역시 관현악 곡이다.)가 이어진다. 지난 2월 이 피아노 듀오와 만돌린 연주자 아비 아비탈의 공연이 Arte 채널에서도 화제 속에 방송되었으며, 5월 루르 클라비어 페스티벌, 6월 아시아 투어와 내년 2014/15시즌 런던 사우스뱅크 인터내셔널 피아노 시리즈까지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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