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설명
“소리만 잘하려고 허지 마.
우선 사람이, 인간이 돼야지 올바른 국악인이여“
예술에서나 일상에서나 조금도 흐트러짐 없이 정대(正大)하고 진중하게, 단아한 삶과 예술로 국악계의 사표(師表)가 되신 만정 김소희 선생.
우리들에게 우리 음악, 우리 소리의 큰 나무로 깊은 그늘을 드리운 김소희 선생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선생의 고명딸과 직계 제자, 원로 국악인들이 뜻을 모아 헌정공연을 준비합니다.
우선 사람이, 인간이 돼야지 올바른 국악인이여“
예술에서나 일상에서나 조금도 흐트러짐 없이 정대(正大)하고 진중하게, 단아한 삶과 예술로 국악계의 사표(師表)가 되신 만정 김소희 선생.
우리들에게 우리 음악, 우리 소리의 큰 나무로 깊은 그늘을 드리운 김소희 선생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선생의 고명딸과 직계 제자, 원로 국악인들이 뜻을 모아 헌정공연을 준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