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설명

작은아이가 만드는 거대한 감동! 뮤지컬 <정글북>

<정글북>은 1894년 처음 소설로 출간된 <정글북>은 1907년 노벨 문학상을 받았으며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도 수록되어 있는 꼭 읽어야 하는 고전명작 소설.

PMC의 오랜 경험으로 쌓인 안정적인 제작시스템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그리스> <해를품은달>의 정태영 연출 및 <레베카>,<그날들>의 정도영 안무
<캣츠> <프리실라>의 한정림 음악감독 등 공연계 최고의 제작진과 뭉쳐
전에 없던 가족뮤지컬이 탄생했다!

2016년 초연당시 유료관객 6만명을 돌파하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가족뮤지컬 <정글북>

전 세대가 같은 눈높이로 함께 즐길 수 있는
단 하나의 뮤지컬!

2017년 여름! 명작의 감동이 돌아옵니다!

줄거리

구름이 걷히고 달이 차오르는 아름다운 정글의 밤.

이 곳 정글에서 부모 잃은 인간의 아이를 돕기 위한 동물들의 회의가 시작된다.
아이의 이름은 ‘모글리’. 말재주가 많은 곰 ‘발루’와 흑표범 ‘바기라’가
모글리의 보호자가 되기로 하고 모두가 평화로운 정글의 법칙을 따라 모글리를
정글의 가족으로 받아들이기로 한다.

평화롭지만 무섭고, 무섭지만 평화로운 정글, 모두가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던
정글에도 위기가 찾아온다. 자칭 정글의 왕 호랑이 ‘시어칸’과 부하 승냥이 ‘
타바키’는 ‘모글리’를 차지하기 위해 계속 음모를 꾸미고, 위험에 빠진
모글리를 곰 ‘발루’와 흑표범 ‘바기라’가 비단뱀 ‘카아’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구해낸다.

하지만 오늘 밤!
호랑이 ‘시어칸’과 그의 꼬임에 넘어간 늑대들이 늑대부족의 대장 ‘아켈라’
를 공격하려 한다. 자신이 인간의 아이인지, 늑대의 아이인지 혼란스러워했던
모글리는 비로소 인간이든 늑대든 상관 없이 함께 자란 동물 가족들의 소중함을
느끼며 아켈라를 구할 수 있는 ‘빨간 꽃’을 찾아 용감히 인간의 마을로 향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