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설명

어제와 오늘 모든 세대를 대변하는 노래로
마음을 전하는 대한민국 포크의 대모, 양희은!

양희은은 ‘서정성’과 ‘시대성’이라는 두 가지 키워드로 4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대중과 함께했다. 대중이 그녀를 아끼는 이유는 온전하게 자신의 삶이자 모두의 삶을 대변하는 이야기를 따뜻한 노래로 풀어내서일 것이다. 가둬진 틀을 벗어나는 싱그러움은 ‘서정성’이요, 우리의 응어리를 풀어주는 것은 ‘시대성’이다.

양희은의 노래에는 세상 모든 것을 자신의 품으로 안고 품으려는 포용과 연민의 정이 흐른다. 따지고 보면 그 모든 것은 ‘사랑’이다. 2017년 11월 양희은은 엄마가 품어주는 사랑의 마음으로 우리의 이야기를 전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