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설명

HJ 낭독뮤지컬 시리즈 “ 기억, 그리고 그리움을 노래하다 “
한 여름, 3편의 대극장 뮤지컬과 1편의 신작 뮤지컬을 만나다!

‘낭독’ : ‘쓰여진 글자를 “읽는다는 것”은 누군가를 기억하고 그리워 하고 있다는 것이다’라는 컨셉으로 HJ컬쳐 대극장 버전 3편의 뮤지컬, “마리아 마리아”, “파리넬리”, “살리에르” 그리고 우리 기억 속에 간직되어 있는 소설 “어린왕자”를 신작 뮤지컬로 총 4개의 시리즈로 구성

낭독뮤지컬 시리즈.1 <마리아 마리아> 2018.7.28-8.5
낭독뮤지컬 시리즈.2 <파리넬리> 2018.8.11-8.19
낭독뮤지컬 시리즈.3 <살리에르> 2018.8.25-9.2
낭독뮤지컬 시리즈.4 <어린왕자> 2018.9.8-9.16

낭독뮤지컬 시리즈, 세번째 작품
세기의 라이벌, “살리에르와 모차르트”

줄거리

러시아의 대문호 푸쉬킨의 희곡, <모차르트와 살리에르>.
질투의 속삭임이 시작된다.
“아무것도 두려울 것이 없었다. 그가 나타나기 전 까지는… “

모차르트가 죽고 난 후, 비엔나에는 이상한 루머가 떠돌았다.
‘살리에르가 독살을 사주했다.’
1970년대에 나온 베토벤의 회화장의 제 5권 중에는 “살리에르의 용태는 아직 상당히 좋지 못합니다. 그는 정신 착란상태입니다. 그는 모차르트의 죽음의 책임은 자기에게 있고, 독살을 했다고 헛소리를 합니다’’라고 적혀있다.

아무도 모르는 그 날의 이야기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