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설명
넘치는 상상력과 무한한 에너지로 무장,
고도의 테크닉과 감각적인 메세지로 대중과 소통
균형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상대 매개체는 반드시 삶과 죽음의 경계선 안에 존재한다 라고하는 원리를 바탕으로 육체와 영혼의 균형, 물질과 정신의 균형, 감성과 이성의 균형 등 여러 가지 균형의 이미지로 움직임을 만들고, 넘치는 상상력, 위트 넘치는 스토리 속에서 톡톡 튀는 연기력과 뛰어난 춤 테크닉으로 무대를 매운다. 삶의 다양성 중 어디에 얼만큼 치우치느냐 하는 것이 바로 균형의 조건일 것이다. 작품 속 움직임을 통해 삶의 균형이란 무엇인지를 관객들과 함께 탐구해 보고자 한다.
줄거리
살인청부업자 장현, 가짜 의사 영찬, 사채업자 정오, 유산을 물려받은 진수,
건실한 노동자 정찬, 그리고 정찬을 사모하는 남자 병훈...
J병원에 모인 얽히고설킨 관계 속 여섯 남자의 운명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건실한 노동자 정찬, 그리고 정찬을 사모하는 남자 병훈...
J병원에 모인 얽히고설킨 관계 속 여섯 남자의 운명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