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설명

‘째깍째깍’ 돌아가는 시간 속에서
벌써 아홉 번째 함께 맞는 겨울이네요.

코끝 쌀쌀해지는 계절이면 생각나는
감성 보컬리스트 ‘어반자카파’의 음악
그리고, 그들이 들려주는 겨울이야기

2018년 겨울 ‘그때의 나, 그때의 우리’ 모습을
마음속 깊숙히 간직하며 추억할 수 있도록
어느 때보다 더 특별한 겨울이야기를 만들어볼까 합니다.

올해 겨울, 한층 더 성숙해진 화음과
따듯해진 감성을 선물하겠습니다.

달 밝은 겨울날 우리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