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설명

예측불허 실전로맨스 <극적인 하룻밤>! 새로운 캐스팅 합류!
200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당선작으로 지난 10년간 50만 관객을 동원하며 대학로 대표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극적인 하룻밤>은 사랑에 상처받은 두 남녀가 우연히 만나 감정을 치유해가는 과정을 솔직한 대사로 표현해 내 20~30대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데이트 연극으로 손꼽히고 있다. 9월을 맞이하여 새로운 배우들이 합류하는 연극<극적인 하룻밤>은 이전 공연의 팽팽한 감정선과 거침없는 직설적인 대사, 유쾌한 상황들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남녀의 감정 변화는 좀 더 밀도 있고 섬세하게 표현한다. 여기에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새로운 배우들의 능청스럽고 에너지 넘치는 연기가 더해져 관객들은 한층 발전되고 변화된 공연을 만나게 될 것이다.

또한 연극<극적인 하룻밤>은 2019년 4월 중국 공연 전문 제작사 AC오렌지와 최대 3년간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중국을 대표하는 최고 배우 및 스태프들과 지난 5월 북경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8월 상해, 12월 심천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달콤쌉싸름한 사랑의 모든 것! 공감 백배 섹시 로맨틱 코미디가 온다!
연극<극적인 하룻밤>은 이전 공연의 거침없는 직설적인 대사, 팽팽한 감정선, 유쾌한 상황들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두 남녀의 감정 변화는 좀 더 밀도 있고 섬세하게 표현해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고 있다. 여기에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배우들의 에너지 넘치고 능청스런 연기가 더해져 관객들은 한층 발전되고 변화된 공연을 만나게 된다. 작품은 ‘공연이 한층 더 재밌어졌다’, ‘후회 없는 선택이다’ 라는 평을 받으며 현재 드림아트센터 4관에서 순항 중이다.

줄거리

친했던 선배 형과 사랑했던 옛 애인의 결혼식에 씁쓸한 기분으로 참석한 정훈은?
밥 한 끼 먹고 가려다 들린 뷔페식당에서 연어초밥 내놓으라며 막무가내로 엉겨붙는?
이상한 여자 시후를 만나게 된다. 시후와의 실랑이 도중, 각자의 옛 애인이 서로 눈 맞아 결혼했다는 사실을 정훈은 뒤늦게 알게 된다. 시후는 정말 죽고 싶다며 정훈에게 하룻밤만 같이 자자고 보채고, 이에 난감해진 정훈은 엉뚱한 그녀의 매력에 자신도 모르게 호기심이 발동하는데… 어쩌다 하룻밤을 허락한 정훈, 고개 숙인 채 정훈의 뒤를 묵묵히 따라가는 시후.?
그 둘 앞에 펼쳐질 극적인 하룻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