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설명

평생을 무한 책임과 희생을 강요받아 온
할머니 하숙생 ‘이여자’의 유쾌한 반란을 그린 휴먼코믹 드라마!
2018년 대학로에서 초연한 연극 <여자만세2>
예술의전당 소극장 공연 활성화를 위해 진행하고 있는
창작키움프로젝트 두 번째 작품으로 선정!

양희경,성병숙,윤유선 등 최강의 여자들로 돌아왔다!
요즘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양희경,성병숙은
의도적 천방지축 오지랖쟁이 70세 할머니 하숙생 ‘이여자’ 역을 맡아
시어머니 홍마님과 신경전을 벌인다. 또한, 홀로 시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최서희’ 역에는 윤유선, 최지연이 맡아 지고지순 하지만 강단있는 여성을 보여준다.

줄거리

고지식한 시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지고지순한 며느리 서희 집에
70세 할머니 하숙생이 들어오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코미디!

인근에 대학교가 있어 한때 하숙을 했던 서희네 한옥집에
한 할머니가 찾아와 3개월만 하숙하게 해달라고 떼를 쓴다

조선시대에나 찾아볼 수 있는 며느리 품격 절정판 ‘최서희’
21세기 마지막 간 큰 시어머니 ‘홍마님’
남자가 잘 되면 실력, 여자가 잘 되면 그렇고 그래서라고?! 30대 배우 ‘홍미남’
전국 며느리들을 촛불 들게 할 뻔뻔한 시누이 ‘홍신애’
노래와 춤을 좋아하는 자유분방하고 자기주장 분명한 마지막 하숙생 ‘이여자’

그녀들의 아찔한 3개월 동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