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설명

푸른 빛 협주곡으로 채워지는 당신의 음악극장
2021 SOMEDAY THEATRE CANTABILE #2
 
봄의 중심에서 순수한 음악의 아름다움을 나눴던
SOMEDAY THEATRE CANTABILE가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간 꿈같은 시간을 다시 하기 위해
모두의 가슴을 뛰게 하는 아티스트와
최고의 음악으로 다시 찾아옵니다.
 
2021년 썸데이가 준비한 두 번째 음악극장은
자신만의 길을 묵묵히 걸어온 음악장인들의 무대를 통해
잊을 수 없는 큰 감동을 선물할 것입니다.
 
봄바람을 타고 흘러온 희망의 멜로디가
다시 한번 모두의 마음 속에 스며드는
6월 어느 날의 음악극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푸른 빛 협주곡으로 채워지는 당신의 음악극장
 
6월 어느 날, 희망의 멜로디를 함께할 썸데이의 두번째 음악극장의 주인공을 소개합니다.
 
1악장 <6월 20일 19:00>
편안함을 전해주는 독보적인 미성으로 모두를 몰입시키는 천상 아티스트, 박강현
섬세하면서 웅장한 저음의 매력으로 숨막히는 감동과 짙은 낭만을 노래하는 아티스트, 손태진
특유의 활력과 함께 고귀하게 빛나는 소리의 소유자, 조형균
 
2악장 <6월 27일 14:00>
청량하면서도 파워풀한 목소리로 기적을 노래하는 하모니, 미라클라스
가슴 속에 간직한 진한 향기로 우리를 황홀하게 하는 네 남자, 흉스프레소
 
3악장 <6월 27일 19:00>
구름을 걷는 듯한 음색으로 잠자는 감수성을 깨우는 감성장인, 10cm
환상적인 기타 연주뿐만 아니라 감미로운 목소리까지 갖고 있는 시대를 대표하는 천재 싱어송라이터, 적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