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설명

매월 두 번째 목요일 아침,
향긋한 커피 향과 함께 찾아오는 예술의전당 〈11시 콘서트〉
2022년 Season 18에는 부드러운 저음을 가진 새로운 해설자 성악가 손태진과 함께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실력파 신진 지휘자와 솔리스트의 무대로 꾸며질 예정입니다. 강남심포니·과천시향·프라임필·코리아쿱·한경arte필하모닉과의 호흡으로 풍성하고 다채로운 클래식 음악의 향연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