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설명
코코몽과 친구들으리 나쁜 습관들 때문에 냉장고 나라에 온난화 현상이 일어나고 무서운 곰팡이들이 나타난다.
나쁜 곰팡이 들은 예쁜 아로미를 잡아가고...
아로미를 구하기 위하여 코코몽과 친구들은 먼 여정의 길을 떠난다.
과연 코코몽은 아로미를 구할 수 있을까?
나쁜 곰팡이 들은 예쁜 아로미를 잡아가고...
아로미를 구하기 위하여 코코몽과 친구들은 먼 여정의 길을 떠난다.
과연 코코몽은 아로미를 구할 수 있을까?
캐릭터
코코몽 | "안녕! 친구들! 난 개구쟁이 코코몽이야. 원래 소시지였는데, 짜~잔 요렇게 원숭이가 됐지..
나는 호기심이 많고 손재주가 좋아. 그래서 틈만 나면 신기한 발명품을 만들지. 가끔은 그것 때문에 냉장고 나라를 시끄럽게 만들지만, 덕분에 신나는 모험을 하지~! 사교적이고 열정이 넘치는 나랑 친구할래?
아로미 | "안녕! 난 예쁜이 아로미야. 원래 삶은 계란이었는데, 귀여운 토끼가 되었단다~ 새침해 보인다고들 하지만 알고 보면 이해심 많고 눈물도 많아. 게다가 냉장고 나라에 사건이 벌어지면 논리적으로 분석, 옳고 그름을 판단해내는 지혜로움도 지녔단다."
파닥 | "나는 파였는데 멋진 닭이 되었어.. 냉장고 나라에서 제일 먼저 일어나 친구들을 깨우는게 나의 일이지. 언제나 행동이 앞서서 사고를 치지만 이해해줘~ 나는 무엇이든 일을 저지른 다음에야 깨닫거든. 상상력이 너무 풍부하고 낙천적인 파닥이를 사랑해줘~"
케로 | "안녕 친구들! 나는 춤짱, 노래짱 케로야. 당근이었다가 당근 당나귀가 되었지. 냉장고 나라에서 최고 멋쟁이는 케로 뿐이야.. 폼에 살고 폼에 사는 나의 약점은 두렵거나 난처한 상황일 때 머리를 바닥에 박는거지.. 하지만 건망증이 심해서 부끄러운 것도 금방 잊어버려~!"
두리 | "듬직한 내 이름은 두리.. 무와 귀여운 버섯이었는데 이~렇게 몸집이 큰 하마가 되었지.. 그래서 나는 버섯무 하마야. 큰 덩치만큼이나 믿음직스럽고 배려가 깊단다. 참! 나는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한단다. 그러니까 화가라고 불러도 좋아."
나는 호기심이 많고 손재주가 좋아. 그래서 틈만 나면 신기한 발명품을 만들지. 가끔은 그것 때문에 냉장고 나라를 시끄럽게 만들지만, 덕분에 신나는 모험을 하지~! 사교적이고 열정이 넘치는 나랑 친구할래?
아로미 | "안녕! 난 예쁜이 아로미야. 원래 삶은 계란이었는데, 귀여운 토끼가 되었단다~ 새침해 보인다고들 하지만 알고 보면 이해심 많고 눈물도 많아. 게다가 냉장고 나라에 사건이 벌어지면 논리적으로 분석, 옳고 그름을 판단해내는 지혜로움도 지녔단다."
파닥 | "나는 파였는데 멋진 닭이 되었어.. 냉장고 나라에서 제일 먼저 일어나 친구들을 깨우는게 나의 일이지. 언제나 행동이 앞서서 사고를 치지만 이해해줘~ 나는 무엇이든 일을 저지른 다음에야 깨닫거든. 상상력이 너무 풍부하고 낙천적인 파닥이를 사랑해줘~"
케로 | "안녕 친구들! 나는 춤짱, 노래짱 케로야. 당근이었다가 당근 당나귀가 되었지. 냉장고 나라에서 최고 멋쟁이는 케로 뿐이야.. 폼에 살고 폼에 사는 나의 약점은 두렵거나 난처한 상황일 때 머리를 바닥에 박는거지.. 하지만 건망증이 심해서 부끄러운 것도 금방 잊어버려~!"
두리 | "듬직한 내 이름은 두리.. 무와 귀여운 버섯이었는데 이~렇게 몸집이 큰 하마가 되었지.. 그래서 나는 버섯무 하마야. 큰 덩치만큼이나 믿음직스럽고 배려가 깊단다. 참! 나는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한단다. 그러니까 화가라고 불러도 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