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설명

대한민국 NO.1 줄리엣
대한민국 NO.1 크리스틴
대한민국 No.1 뮤지컬 디바... 오늘, 그녀와 사랑에 빠진다!

화이트데이콘서트
김소현의 SWEET SERENADE

천상의 목소리, 소프라노 김 소 현

대한민국 No.1 뮤지컬 디바
김소현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와 동 대학원에서 성악을 전공했으며 슈베르트 콩쿠르, 중앙일보 주최 중앙 콩쿠르, 독일문화원 주최 독일가곡 콩쿠르 입상과 한국 청소년 성악 콩쿠르 및 KBS 신인음악 콩쿠르 여자 부문 1위를 차지하는 등 화려한 수상 경력을 지녔다. 2001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국내 초연 시 크리스틴 역을 맡으며 뮤지컬계의 신데렐라로 떠오른 이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로미오와 줄리엣>, <지킬앤하이드>, <마이페어레이디>, <대장금>, <그리스>, <아가씨와 건달들>, <삼총사>, <하루> 등 다수의 작품의 주연으로 열연했다. 제3회 DIMF 뮤지컬대상 인기상(2009), 제14회 뮤지컬대상 여우주연상(2008) 및 제12회 뮤지컬대상 인기상(2006)을 수상하는 등, 가슴을 울리는 천상의 목소리로 폭넓게 사랑받는 대한민국 뮤지컬 스타로 발돋움했다.

‘더 이상의 크리스틴은 없다’
최근 2009년 9월~2010년 12월까지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서울, 대구 공연에서 다시 한 번 크리스틴 역을 맡아, 사랑스러운 이미지에 관록이 더해져 “더 이상의 크리스틴은 없다”라는 평을 받으며 최상의 실력을 펼쳤고, 뮤지컬 <2010 지킬앤하이드>에 배우 조승우와 함께 주연 캐스팅되어 공연 중이다. 2011년에는 "클래식, 날개를 달다“ 라는 컨셉으로 앨범도 발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