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설명

1. 2015년 창단 작품인 거기, 두루마을이 있다로 부터 세상에 하나뿐인 부동산, 올드 브라더미싱 , 119 옆 낙원빌딩
목대평으로부터, 슬픔이 찬란한 이유 등 김숙경의 창작극을 일관되게 무대화시켜 온 문화판 모이라가
4월 공연 예정의 태양 아래 널브러진 개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2. 태양 아래 널브러진 개는 문화판 모이라의 상임연출가 겸 작가인 김숙경이 새롭게 선보이는 신작으로 ‘나’와 ‘나’의 사이, ‘나’와 ‘타인’의 사이에 대한
성찰과 고민을 다루며, 궁극적으로 ‘나’와 ‘나’의 소통과 ‘나’와 ‘타인’과의 소통에 대한 의미 있는 질문을 던지는 작품입니다
3. 개성 있고 탄탄한 연기력의 실력파 배우 이동규, 이태경, 김아름, 이사라, 김경수, 역량 있는 젊은 배우 이한성, 최현준 배우들이
세대를 아우르는 앙상블을 이루는 공연입니다.
4. 극단 ‘문화판 모이라’ 김숙경의 연극 태양 아래 널브러진 개에 많은 관심과 성원 관극 부탁드립니다.
(본 공연은 2025년 부산광역시, 부산문화재단 부산문화예술지원사업-우수예술지원으로 지원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