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설명
제 3회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 2006
3rd JARASUM International JAZZ Festival 2006
일년에 단 한번만 떠오르는 재즈의 섬,
"자라섬"으로 떠나는 "4일간의 재즈 여행"
뜨거웠던 감동의 현장, 그 열기를 이어가는 자라섬의 세 번째 축제
서울과 춘천을 잇는 경기도 동북부의 관문인 경기도 가평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축제로 자리잡은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이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다. 엄청난 폭우 속에서도 눈물과 열정으로 3만 관객이 하나되었던 2004년 1회 축제, 한층 더 업그레이 된 다양한 축제 프로그램과 화창한 날씨 속에서 7만 여명의 관객이 방문했던 2005년 2회 축제에 이어 오는 9월 21일부터 24일까지 총 4일간 펼쳐지게 될 제 3회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은 질적, 양적인 축제의 발전을 위해 더욱 알찬 프로그램들로 채워진다. 특히 10만 여명의 음악 팬들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올 해에는 음악과 자연의 조화, 가족 및 친구들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다운 축제'라 평가 받을 수 있었던 좋은 점은 지켜나가고 부족했던 부분은 더욱 보완함으로서 한층 더 발전된 재즈 페스티벌의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다.
음악과 자연이 하나되는 축제의 섬 '자라섬'에서 펼쳐지는 감동의 무대
이번 제 3회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의 가장 큰 변화는 공연 프로그램에서 찾을 수 있다. 두 차례 행사를 통해 얻은 무대별 프로그램 구성을 확립시켜 재즈 스테이지에서는 해외, 국내 재즈 뮤지션들의 공연을, 파티 스테이지에서는 국내 힙합, 소울, 펑키, DJ 등 다양한 장르의 최고 뮤지션들로 프로그램을 구성한다. 특히 자라섬안의 또다른 섬 '재즈 아일랜드'에서는 다양한 스타일의 월드뮤직 공연을 무료로 선보임으로서 음악 팬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알찬 공연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다.
또한 자라섬 내의 재즈 스트리트 무료공연과 가평역 앞 무료공연, 그리고 가평읍내에 위치한 자라섬재즈센터에서 펼쳐질 아티스트 워크샵 까지 총 6개 무대에서 해외 14팀, 국내 32개 팀, 총 200여 명에 달하는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즐길 수 있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몸으로 즐기는 축제다운 축제
자라섬을 둘러싸고 있는 북한강의 아름다운 경치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각종 이벤트 프로그램 및 다양한 전시, 레포츠 프로그램 역시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에서만 누릴 수 있는 관객들의 특권이다. 45만 평의 넓은 대지가 육지와 연결되어 있는 자라섬에는 1만 여 평에 달하는 꽃 단지가 조성되고, 뗏목체험과 바나나보트, 플라이피쉬 등의 레포츠 프로그램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준비된다. 세계 타악기 전시, 체험과 2005 자라섬재즈페스티벌 사진전, 관광객들이 직접 가지고 온 악기나 재즈 앨범, 서적 등을 물물교환할 수 있는 벼룩시장이 열리고, 이 외에도 야생화, 곤충, 미술, 한지, 도예, 천연염색, 목공예 등 다양한 전시가 자라섬 이벤트 존에서 열린다. 재즈를 잘 몰라도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은 자라섬을 방문하게 될 많은 관광객들에게는 또 하나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줄 것이다.
아시아를 뛰어넘어 세계적인 재즈 페스티벌로!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을 만드는 사람들은 비단 아티스트들만이 아니다. 1,000여 명에 이르는 자원봉사자들의 땀과 눈물, 가평군의 전폭적인 지지와 노력, 모든 분야에서 활동하는 스탭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만들어 지는 것이 바로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이다. 알찬 공연 프로그램과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제 3회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은 일회성에 그쳤던 행사 위주의 페스티벌에서 탈피해 저렴한 가격으로 특별한 주말을 보내고 싶어하는 모든 이들에게 잊을 수 없는 4일간의 여행을 만들어 줄 것이다. 음악과 자연, 레포츠와 휴식을 함께 즐기고 싶어하는 분들이라면 반드시 찾아야 할 곳, 그 곳이 바로 가평의 자라섬이다.
3rd JARASUM International JAZZ Festival 2006
일년에 단 한번만 떠오르는 재즈의 섬,
"자라섬"으로 떠나는 "4일간의 재즈 여행"
뜨거웠던 감동의 현장, 그 열기를 이어가는 자라섬의 세 번째 축제
서울과 춘천을 잇는 경기도 동북부의 관문인 경기도 가평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축제로 자리잡은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이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다. 엄청난 폭우 속에서도 눈물과 열정으로 3만 관객이 하나되었던 2004년 1회 축제, 한층 더 업그레이 된 다양한 축제 프로그램과 화창한 날씨 속에서 7만 여명의 관객이 방문했던 2005년 2회 축제에 이어 오는 9월 21일부터 24일까지 총 4일간 펼쳐지게 될 제 3회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은 질적, 양적인 축제의 발전을 위해 더욱 알찬 프로그램들로 채워진다. 특히 10만 여명의 음악 팬들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올 해에는 음악과 자연의 조화, 가족 및 친구들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다운 축제'라 평가 받을 수 있었던 좋은 점은 지켜나가고 부족했던 부분은 더욱 보완함으로서 한층 더 발전된 재즈 페스티벌의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다.
음악과 자연이 하나되는 축제의 섬 '자라섬'에서 펼쳐지는 감동의 무대
이번 제 3회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의 가장 큰 변화는 공연 프로그램에서 찾을 수 있다. 두 차례 행사를 통해 얻은 무대별 프로그램 구성을 확립시켜 재즈 스테이지에서는 해외, 국내 재즈 뮤지션들의 공연을, 파티 스테이지에서는 국내 힙합, 소울, 펑키, DJ 등 다양한 장르의 최고 뮤지션들로 프로그램을 구성한다. 특히 자라섬안의 또다른 섬 '재즈 아일랜드'에서는 다양한 스타일의 월드뮤직 공연을 무료로 선보임으로서 음악 팬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알찬 공연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다.
또한 자라섬 내의 재즈 스트리트 무료공연과 가평역 앞 무료공연, 그리고 가평읍내에 위치한 자라섬재즈센터에서 펼쳐질 아티스트 워크샵 까지 총 6개 무대에서 해외 14팀, 국내 32개 팀, 총 200여 명에 달하는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즐길 수 있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몸으로 즐기는 축제다운 축제
자라섬을 둘러싸고 있는 북한강의 아름다운 경치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각종 이벤트 프로그램 및 다양한 전시, 레포츠 프로그램 역시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에서만 누릴 수 있는 관객들의 특권이다. 45만 평의 넓은 대지가 육지와 연결되어 있는 자라섬에는 1만 여 평에 달하는 꽃 단지가 조성되고, 뗏목체험과 바나나보트, 플라이피쉬 등의 레포츠 프로그램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준비된다. 세계 타악기 전시, 체험과 2005 자라섬재즈페스티벌 사진전, 관광객들이 직접 가지고 온 악기나 재즈 앨범, 서적 등을 물물교환할 수 있는 벼룩시장이 열리고, 이 외에도 야생화, 곤충, 미술, 한지, 도예, 천연염색, 목공예 등 다양한 전시가 자라섬 이벤트 존에서 열린다. 재즈를 잘 몰라도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은 자라섬을 방문하게 될 많은 관광객들에게는 또 하나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줄 것이다.
아시아를 뛰어넘어 세계적인 재즈 페스티벌로!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을 만드는 사람들은 비단 아티스트들만이 아니다. 1,000여 명에 이르는 자원봉사자들의 땀과 눈물, 가평군의 전폭적인 지지와 노력, 모든 분야에서 활동하는 스탭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만들어 지는 것이 바로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이다. 알찬 공연 프로그램과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제 3회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은 일회성에 그쳤던 행사 위주의 페스티벌에서 탈피해 저렴한 가격으로 특별한 주말을 보내고 싶어하는 모든 이들에게 잊을 수 없는 4일간의 여행을 만들어 줄 것이다. 음악과 자연, 레포츠와 휴식을 함께 즐기고 싶어하는 분들이라면 반드시 찾아야 할 곳, 그 곳이 바로 가평의 자라섬이다.
줄거리
공연프로그램
◆ JAZZ STAGE
- 9. 21. (목) 전야제 : 공군군악대, 두 번째 달, 전제덕 밴드, 웨이브
- 9. 22. (금) 가평유스빅밴드, 웅산밴드, 개막식, 소울밥밴드(랜디 브렉커, 빌 에반스, 하이럼 블록), 소울라이브
- 9. 23. (토) 조이스 쿨링 밴드, 스테파노 볼라니 트리오, 빅터 우튼 밴드, T.B.A
- 9. 24. (일) 임미정 퀄텟, 에릭 트루파즈 그룹, 닐스 란드그렌 펑크유닛, 자비눌 신디캐이트
◆ PARTY STAGE
- 9. 22. (금) : 지 플라, 데프콘, 가리온, 파워플라워, 윈디시티, DJ 스케줄 원, 노아, 택틱스
- 9. 23. (토) : 모이다, 아이 에프, 장효석 밴드, 클래지콰이(미정), DJ 아날로직, 소울스케이프, 스무드
◆ JAZZ ISLAND (World Music)
- 9. 23. (토) 토니 루이스 & 드리밍, 미스터 감부스, 바이날로그
- 9. 24. (일) 마크 앳킨스 & 제이드, 사하라자, 올간스페
* JJ 스트리트, 가평역 : 오프밴드 모집 예정
* 자라섬재즈센터 : 아티스트 워크샵 진행 예정
◆ JAZZ STAGE
- 9. 21. (목) 전야제 : 공군군악대, 두 번째 달, 전제덕 밴드, 웨이브
- 9. 22. (금) 가평유스빅밴드, 웅산밴드, 개막식, 소울밥밴드(랜디 브렉커, 빌 에반스, 하이럼 블록), 소울라이브
- 9. 23. (토) 조이스 쿨링 밴드, 스테파노 볼라니 트리오, 빅터 우튼 밴드, T.B.A
- 9. 24. (일) 임미정 퀄텟, 에릭 트루파즈 그룹, 닐스 란드그렌 펑크유닛, 자비눌 신디캐이트
◆ PARTY STAGE
- 9. 22. (금) : 지 플라, 데프콘, 가리온, 파워플라워, 윈디시티, DJ 스케줄 원, 노아, 택틱스
- 9. 23. (토) : 모이다, 아이 에프, 장효석 밴드, 클래지콰이(미정), DJ 아날로직, 소울스케이프, 스무드
◆ JAZZ ISLAND (World Music)
- 9. 23. (토) 토니 루이스 & 드리밍, 미스터 감부스, 바이날로그
- 9. 24. (일) 마크 앳킨스 & 제이드, 사하라자, 올간스페
* JJ 스트리트, 가평역 : 오프밴드 모집 예정
* 자라섬재즈센터 : 아티스트 워크샵 진행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