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설명

‘블랙코미디’라기에는 애매한 ‘그레이코미디’로 Gray(회색)에 Great(좋은)을 접목한 우리만의
새로운 장르 그레잇 코미디를 탄생시켰습니다.
장르마저 유머러스한 유머러’s의 신작.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객참여형 연극.
당신이 보고싶은 알리바이를 직접 선택하고 CCTV가 되어 범인을 잡아보세요.

줄거리

“여러분은 진짜 범인이 누군지 아십니까..?”
대한민국 최대 재벌 기업 ‘러스’가의 대저택.
세상에 단 3개 뿐인 희귀 블루다이아 반지 <달의 눈물>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그 자리에 있던 사람은 단 3명 – 이세령 회장, 수행비서, 메이드.
사건 수사를 위해 경찰을 부르지만, 진실을 점점 미궁속으로 빠져든다.
설상가상, 전 수행비서가 나타나면서 사건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는데…
수많은 CCTV 속에서 드러나는 각자의 수상한 모습, 그리고 밝혀지는 과거의 상처와 비밀.
뒤엉킨 알리바이와 진술 속에서 결말을 파헤친다!

캐릭터

회장(이세령) | 부와 권력을 쥐고 악행을 저지르는 대한민국 최대 재벌 기업 ‘러스’ 회장

경찰(한기철) | 약자를 지키며 권력에 굴하지 않는 정의로운 경찰

수행비서(유태강) | 어릴적 화재사고의 피해자로 현재는 기업 ‘러스’가 회장의 수행비서

메이드(김유하) | 어릴적 학교폭력의 피해자로 현재는 기업 ‘러스’가의 메이드

전비서(김우현) | 남다른 어리버리함 때문에 해고당한 기업 ‘러스’가 회장의 전 수행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