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설명
지난 10년간 공연에서 필름에 이르는 네 편의 협업작을 탄생시킨 다미앵 잘레 × 코헤이 나와.
몸과 물질, 움직임과 조각의 관계에 대한 두 예술가의 지칠 줄 모르는 탐구 여정, 그리고 또 한 번의 예술 실험을 미리 엿볼 수 있는 퍼포먼스를 처음 공개한다. 코헤이 나와의 ‘프리즘’ 시리즈에서 영감받아 살아 움직이는 조각으로 구현될 이 퍼포먼스는 모든 것이 정보화 되는 디지털 시대, 인간 몸의 실체와 가상에 대한 물음을 고찰한다. 두 예술가의 치밀한 작품 세계를 눈 앞에서 가까이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로, 회당 소수의 관객들에게만 공개된다.
몸과 물질, 움직임과 조각의 관계에 대한 두 예술가의 지칠 줄 모르는 탐구 여정, 그리고 또 한 번의 예술 실험을 미리 엿볼 수 있는 퍼포먼스를 처음 공개한다. 코헤이 나와의 ‘프리즘’ 시리즈에서 영감받아 살아 움직이는 조각으로 구현될 이 퍼포먼스는 모든 것이 정보화 되는 디지털 시대, 인간 몸의 실체와 가상에 대한 물음을 고찰한다. 두 예술가의 치밀한 작품 세계를 눈 앞에서 가까이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로, 회당 소수의 관객들에게만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