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설명
초등학교에 막 입학한 딸 수진과 하루하루를 버티듯 살아가는 엄마 은미는 서로를
사랑하면서도 자꾸만 엇갈린다.
딸은 엄마가 자기 마음을 몰라준다고 느끼고, 엄마는 딸을 누구보다 아끼지만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늘 서툴다.
그러던 어느 날, 수진은 혼자 숨바꼭질을 하다가 옷장 깊숙한 곳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작은
기계 하나를 발견한다. 버튼을 누르면 울리는 낯선 소리, 삐삐.
삐삐를 가지고 놀던 수진은 어느 골목에서 신기한 수리점을 발견하게 되고,
그날 밤, 닫혀 있던 옷장 문이 열리며 낯선 남자가 모습을 드러낸다.
꼬질한 몰골, 낡은 옷차림.
그는 왜 옷장에 숨어 있었을까. 그리고 수진이에게 무엇을 알려주려 하는 걸까?
사랑하면서도 자꾸만 엇갈린다.
딸은 엄마가 자기 마음을 몰라준다고 느끼고, 엄마는 딸을 누구보다 아끼지만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늘 서툴다.
그러던 어느 날, 수진은 혼자 숨바꼭질을 하다가 옷장 깊숙한 곳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작은
기계 하나를 발견한다. 버튼을 누르면 울리는 낯선 소리, 삐삐.
삐삐를 가지고 놀던 수진은 어느 골목에서 신기한 수리점을 발견하게 되고,
그날 밤, 닫혀 있던 옷장 문이 열리며 낯선 남자가 모습을 드러낸다.
꼬질한 몰골, 낡은 옷차림.
그는 왜 옷장에 숨어 있었을까. 그리고 수진이에게 무엇을 알려주려 하는 걸까?
캐릭터
수진 | 말대답이 특기인 야무진 논리왕. 미워할 수 없는, 늘 심심한 개구쟁이 딸
은미 | 딸을 누구보다 사랑하지만 힘든 일상에 치여 표현이 서툰, 현실적인 엄마
삐삐 | 삐삐에서 나온 삐삐요정. 요정이라 했지만 어딘가 모르게 이상한 컨셉의 요정
은미 | 딸을 누구보다 사랑하지만 힘든 일상에 치여 표현이 서툰, 현실적인 엄마
삐삐 | 삐삐에서 나온 삐삐요정. 요정이라 했지만 어딘가 모르게 이상한 컨셉의 요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