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설명

"할머니, 바닷소리를 들려드릴게요!"
어느날, 할머니에게 찾아온 뜻밖의 여름휴가

상상 그 이상, 환상의 소라바다!
몰속을 회오리치는 인어 씨씨의 화려한 쇼타임과
객석 위를 헤엄치는 6미터 거대 고래의 경이로움!

2026년 여름,
할머니와 석구의 소라바다가 다시 한번 펼쳐집니다!

줄거리

뜨거운 열기가 기승을 부리는 한여름.
도시를 가득 채운 무더위 속, 외따로 떨어져 있는 듯한 할머니의 이층집.
오늘은 하나뿐인 손자 석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놀러오는 날!

석구가 선물한 소라를 통해 소라바다로 가게 된 할머니와 석구. 그리고 메리.
소라바다에서 만난 보라, 가루와 신나는 휴가를 즐기고,
석구의 모래성을 찾아 바다 깊은 곳으로 내려가게 되는데...

할머니와 석구, 소라바다 친구들이 들려주는
 따뜻하고 행복한 여름의 바다소리가 지금 불어옵니다!